3D CAD 기술 공급 기업인 솔리드웍스는 새로운 CEO로 제프 레이 (Jeff Ray)를 선임했다. 2003년 10월 솔리드웍스에 COO(Chief Operating Officer)로 입사한 제프 레이는 그 동안 솔리드웍스의 글로벌 유통 환경 및 실적개선, 세계 시장 점유율 증대에 기여했으며, 솔리드웍스를 세계3D CAD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만드는데 이바지 해왔다.
제프 레이는 솔리드웍스 입사 이전Progress Software, Compuware, IBM 등 경쟁력 있는 IT 기업에서 고위 경영진을 엮임 하면서 사업기반 및 운영방식의 기반을 마련하고 발전시켜왔으며 이들 회사의 성장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
솔리드웍스의 모회사인 다쏘시스템의 버나드 샬레 (Bernard Charlès) 회장은 "제프 레이는 솔리드웍스의 새로운 CEO로서 풍부한 경험과 경영능력을 갖췄으며, 세계 3D CAD 시장에서 향후 솔리드웍스의 성장을 이끌어나갈 차세대 리더가 될 것이다.“라며 이번 인선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또한, 제프 레이 솔리드웍스 CEO는 “솔리드웍스가 다쏘시스템에 인수된 이후 매출은 거의 40배 가까이 늘었으며, 현재 솔리드웍스 솔루션을 이용하는 사용자는 680,000명 이상에 이른다” 며 “앞으로 솔리드웍스를 최고의 유통 채널을 갖춘 성공적인 글로벌 기업으로 변모시키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